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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당한 엄마이고 싶습니다.
글쓴이 혜맘
날짜 2015-01-29 [14:44] count :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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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시집와서 지금은 큰애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작은애는 30개월 됐구요

큰애 학교에 급식 및 청소하러 가면 요즘 학부모들 정말 아가씨 못지 않게 날씬들 합니다.

그런데 저희 딸애도 가장 뚱뚱해서 아이들에게 놀림받고 따돌림까지 받습니다. 요즘 급식 및 청소 때문에 학교가면 엄마도 뚱뚱하다고 놀린다 합니다

애들이야 놀리기도 하며 놀수 있지만 못난 엄마때문에 더 놀림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제는 엄마도 딸도 당당하게 자신있게 예쁘게 살고 싶습니다.

팻킬러의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하체비만으로 더욱 걸음걸이도 미련해지고 꽃다운 나이의 처녀적으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기만 지금의 사랑하는 딸들과 가족이 있기에 지금 여기에서 삶의 희망을 찾고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물론 운동도 열심히 해봤습니다. 매일 큰애는 태권도에 중학생들 틈에서 더 힘들게 배우게 해도 살은 빠지지 않고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애가 40키로가 가까워지며 살은 더 단단해지기만 합니다. 저 또한 매일 저녁 큰애 태권도 보내놓고 작은애는 할머니집에 맡기고1시간 30분씩 동네를 돌아도 조금 빠지는가 싶었다가도 살들은 더 늘어나기만 합니다.

이번에 팻킬러와 운동을 병행해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우리딸 단단한 살도, 저의 산후비만의 지방층도 다 날려버려서,

그래서 뚱뚱해서 힘들어하는 딸도, 엄마도 모두 건강하게 아름답게 살빼고 싶은 간절함에 사진 올리기도 부끄러웠지만 이렇게 용기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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